제5회 국제예술교육실천가대회가 2020년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됩니다!

ITAC5에서는 ‘예술은 어떻게 세상의 눈을 바꾸어 가는가: 예술가와  예술교육가의 사회 속 실천과 도전’ (Boundaries into New Pathways)을 주제로, 예술과 예술교육이 실천해온 역할이 다가올 미래에 어떠한 의미와 영향을 제시할 수 있는가를 나누고자 합니다. 
처음으로 아시아권 한국에서 개최하며, 이번 컨퍼런스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디지털 컨퍼런스로 진행됩니다. 시공간의 물리적 제약이 허물어지게 되면서 오히려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지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. 
본 컨퍼런스는 ITAC 국제운영위원회, ITAC5 국내 프로그래밍  위원회,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함께 만들어갑니다.

Program

우리는 어떻게 하면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세상의 경계와 장벽을 넘어 보다 긍정적인 미래로 전환해 나갈 수 있도록 사람들을 일깨울 수 있을까요?
“19개국 64명의 발제자들과 특별히 초청된 예술가들, 그리고 참가자들이 함께 만들어가는 60여개 세션이 사흘 간 itac5.org에서 펼쳐집니다!”

9.14(월)

사전 컨퍼런스 & 개막식


  • 예술교육가로서 또 참여자로서, 우리는 무엇을 언러닝(과거에 배운 것을 잊어버리기) 해야 하는가? 
  • 또 새로운 배움을 얻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예술적 도구는 무엇인가?

9.15(화)
Day 1.

언러닝으로 이끄는 예술, 예술교육가의 언러닝 Unlearning

  • 예술교육가로서 또 참여자로서, 우리는 무엇을 언러닝(과거에 배운 것을 잊어버리기) 해야 하는가? 
  • 또 새로운 배움을 얻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예술적 도구는 무엇인가?

  • 우리의 예술 활동은 예술가 본인의 문화, 그 문화의 뿌리, 그리고 공동체 이슈를 어떤 모습으로 그려내고 있는가? 
  • 다른 지역 사회 혹은 다른 국가에 공유될 수 있는 예술 활동의 보편성은 무엇인가? 
  • 고유성과 보편성의 균형은 어떻게 맞출 수 있는가?

9.16(수)
Day 2.

고유성과 보편성 Local & Nomadic Practices

  • 우리의 예술 활동은 예술가 본인의 문화, 그 문화의 뿌리, 그리고 공동체 이슈를 어떤 모습으로 그려내고 있는가?
  • 다른 지역 사회 혹은 다른 국가에 공유될 수 있는 예술 활동의 보편성은 무엇인가?
  • 고유성과 보편성의 균형은 어떻게 맞출 수 있는가?

  • 우리는 사람들이 저마다의 차이와 다양성을 포용하고, 그들의 지역사회는 물론 그 너머에서 변화의 주체가 되도록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가?

9.17(목)
Day 3.

포용, 화해 그리고 공존 Peace & Reconciliation

  • 우리는 사람들이 저마다의 차이와 다양성을 포용하고, 그들의 지역사회는 물론 그 너머에서 변화의 주체가 되도록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가?

Registration

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76 YTN 뉴스퀘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(우03926)

Tel : 02-6209-5959  Fax : 02-6209-1392   E-mail : contact.itac5@gmail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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